2008년 04월 13일
허허 마녀사냥?
아래 도용 글 남긴지 시간이 좀 되었네요.
그간 도용건이 있어 마음 상했겠다 힘내라고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카xxx에서 옛날이 있었던 비슷한류의 여러 사례들도 피해자들과 피해자와 연관된 분들에게 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글을보고 직접연락해주신 분도 계시고 요청해서 들은 이야기들도 있죠.)
그리고 마녀사냥 아니냐, 아무리봐도 저글 이해가 안가고 논리도 이상하다고 지적해주신분들도 계시구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마녀사냥 아닙니다.
그리고 어느분이 항의하셨던
단지 그 사무실과 같은층에서 발견된것만으로 그쪽을 너무 몰아 붙이냐고 말하신분..
전 글에 발견된것만이 아니라고 한거같은데 말이죠..
아래쪽에 보다보면 그 가방은 사무실에서 만든것이 맞다고 이야길 푼거같은데..
제가 어휘력이 딸려서 그렇게 안보였나봐요.
지금은 추가글을 달긴했지만 다시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사무실이 연관되 만든거 맞습니다. 즉 카xxx의 소유라고 인정했다는 뜻이죠.
노출되는 웹하드에 파일 올린거부터 잘못아니냐.올린사람이 잘못이다. 라고 하신분.
네. 어찌 따져보면 반은 제잘못이 맞죠.
그래서 마지막에 사무실측과 합의한 대로 전 웹하드 쓰다가 피해를 당했으니 님들은 더 당하지 않게
여러분들 파일은 여러분이 챙기라고,웹하드같이 노출된곳은 피하라고 마무리 한것입니다.
이게 좀 이상했나요? 본문의 문맥과 이야기가 맞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죄송하지만 본문은 제가 경험한 사례이고
결론은 여러분 모두 조심하라고 한것입니다.(초반에 사례로 받아들여 달라고 이야길 시작했지 말입니다.)
그리고 전 사무실측에서 제시한 장소에 파일을 올리고 좀더 빠른처리를 위해 항상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20분정도면 도착하니 출력해놔 달라고.(실제로 그만한 거리에서 살고있구요)
그럼 사무실에선 전화 통화를 하며 그파일을 받고 바로 지웁니다.
몇분이나 걸릴까요. 뭐 하지만 그 짧은시간에도 노출이라면 노출이 되겠네요.
한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어느 회사가 게시판 하나 만들어 놓고 여기에 개인정보를 남기면 일처리가 가능하다 했어요.
일처리가 끝나면 바로 지운다면서요.
그래서 그걸 듣고 아무런 의심없이 그 게시판에 정보를 남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곳에 밖에 올린적이 없는 개인정보가 도용사건이 터졌습니다.
사람들이 제일먼저 항의하는곳은 어딜까요. 그 게시판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애초에 안전성을 확인하지 않고 올리는 사람의 잘못도 있지만
그것은 그회사를 믿고 당연히 관리하고 있겠지 라는 생각이 있으니 올리는게 아닐까요.
믿었는데 당했으니 분노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밖에 이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곳에 항의를 한것이고
(심지어 거기에서 그그림 딱 1번 맞긴 제친구도 당한거거든요. 그
친구는 집에서 출력을 하니 평소에 웹유출??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고 살던 친구입니다.
하다못해 그친구는 블로그나 이글루도 안하는 오프라인 인생이거든요.)
파일유출에 대한 사과문을 올려달라 말하는게 이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항의 아닙니까.?
카xxx사무실외에 다른사무실이 피해를 보는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랫글에 썼듯이 같은 사무실을 쓰는 c&b사장님은 관계 없고
카xxx은 폐업을 해서 다른분에게 넘겨 새로운 분이 운영한다고도 적은것입니다.
애초에 악감정이 있다면 저딴거 내가 알게 뭐야 싶어서 누락했겠죠.
지금 이이야기의 중점이 되고있는 사무실은 이미 폐업했다구요.
실장님도 그걸 알고 이일을 감수할수있으니 웹에 올려도 좋다고 같이 합의해서 올린거구요.
이게 마녀사냥인가요??합의해서 올린 이글이??
그리고 지금 그 사무실찾아가지 말라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똥밭에서 뒹굴며 이런이야길하든 엎드려 울면서 이야길하든
가실분들은 다 가십니다.그리고 전 그분들 말리지 않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창 도용과 서비스실책으로 안티 카페가 생겨도 신경 안쓰고 다녔던 사람이니까요.
마음껏 다니세요.. 단 파일관리를 하면서 다니세요.
아 파일관리는 어느곳을 다니시든 모든분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쪽에서 관리해주지 않으니 다니는 분이 관리하셔야 합니다.
아 조금 다른이야기지만 참고로 저나 다른분은 그 사무실이 청기와 주유소에 있을때부터 다녔었습니다.
대충 따지자면 9~8년정도 인걸까요.정확한 횟수는 모르겠네요..7년인가...
중간에 4년이 되는 오랜기간 동인을 쉬기도 했지만 나중에 찾아갔을때 여전히 기억하고 반겨주는 실장님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심지어 vip라며 할인도 해주시고 서비스도 많이 해주셨거든요.
과연 그런 관계였던 사람들이 악감정이 있어 이런글을 쓸수있는걸까요.
처음일이 생겼을땐 따지러 가겠다는 친구 붙잡고 설득까지 했습니다.
그럴곳 아니니까 믿으라고.
지금은 그 친구 붙잡고 미안하다 사과하고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지는 증거들이 정말 사과할수밖에 없는것들 뿐이였거든요.
아랫글에도 썼찌만 제가 가진 정황과 증거들은 사무실과 연관지어 이야기 할수밖에 없는것들 뿐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폐업한 사무실.이젠 더이상 따질수 없으니 그냥 여러분들은 이런 일도 있구나 라고
오프라인 도용, 또는 웹하드 유출의 예로 받아들이고
여러분들 파일은 여러분이 챙기라고 글을 쓴것입니다.
그런의도로 쓴글,또 합의했기 때문에 올린 그글을 가지고
마녀사냥이네 니가 부주의한거네 라고 하는건 조금 애매하지 않나요.?
이런소리 들을꺼 시간들여서 사무실과 이야기 할거 없이 바로 인터넷에 올릴껄 그랬나봐요.
그럼 진짜 마녀사냥 제대로 였을텐데 말이죠.
한곳이 대표적으로 욕먹고 있다고 아무곳에나 함부러 마녀사냥이라 갖다 붙이지 마세요.
저희는 이미 오랜시간을 들여 논의를 했고 그곳에서도 이증거들을 일부 인정하기에 올린것입니다.
이런일이 있는데 왜 법으로 까지 안갔냐고 하신다면
동인의 그림은 법적으로 보호가 미묘합니다. 이것을 노리고 악용하는 사례들이 늘고있구요.
그러니 조심하자는겁니다.
네 조심하세요.
그간 도용건이 있어 마음 상했겠다 힘내라고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카xxx에서 옛날이 있었던 비슷한류의 여러 사례들도 피해자들과 피해자와 연관된 분들에게 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글을보고 직접연락해주신 분도 계시고 요청해서 들은 이야기들도 있죠.)
그리고 마녀사냥 아니냐, 아무리봐도 저글 이해가 안가고 논리도 이상하다고 지적해주신분들도 계시구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마녀사냥 아닙니다.
그리고 어느분이 항의하셨던
단지 그 사무실과 같은층에서 발견된것만으로 그쪽을 너무 몰아 붙이냐고 말하신분..
전 글에 발견된것만이 아니라고 한거같은데 말이죠..
아래쪽에 보다보면 그 가방은 사무실에서 만든것이 맞다고 이야길 푼거같은데..
제가 어휘력이 딸려서 그렇게 안보였나봐요.
지금은 추가글을 달긴했지만 다시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사무실이 연관되 만든거 맞습니다. 즉 카xxx의 소유라고 인정했다는 뜻이죠.
노출되는 웹하드에 파일 올린거부터 잘못아니냐.올린사람이 잘못이다. 라고 하신분.
네. 어찌 따져보면 반은 제잘못이 맞죠.
그래서 마지막에 사무실측과 합의한 대로 전 웹하드 쓰다가 피해를 당했으니 님들은 더 당하지 않게
여러분들 파일은 여러분이 챙기라고,웹하드같이 노출된곳은 피하라고 마무리 한것입니다.
이게 좀 이상했나요? 본문의 문맥과 이야기가 맞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죄송하지만 본문은 제가 경험한 사례이고
결론은 여러분 모두 조심하라고 한것입니다.(초반에 사례로 받아들여 달라고 이야길 시작했지 말입니다.)
그리고 전 사무실측에서 제시한 장소에 파일을 올리고 좀더 빠른처리를 위해 항상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20분정도면 도착하니 출력해놔 달라고.(실제로 그만한 거리에서 살고있구요)
그럼 사무실에선 전화 통화를 하며 그파일을 받고 바로 지웁니다.
몇분이나 걸릴까요. 뭐 하지만 그 짧은시간에도 노출이라면 노출이 되겠네요.
한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어느 회사가 게시판 하나 만들어 놓고 여기에 개인정보를 남기면 일처리가 가능하다 했어요.
일처리가 끝나면 바로 지운다면서요.
그래서 그걸 듣고 아무런 의심없이 그 게시판에 정보를 남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곳에 밖에 올린적이 없는 개인정보가 도용사건이 터졌습니다.
사람들이 제일먼저 항의하는곳은 어딜까요. 그 게시판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애초에 안전성을 확인하지 않고 올리는 사람의 잘못도 있지만
그것은 그회사를 믿고 당연히 관리하고 있겠지 라는 생각이 있으니 올리는게 아닐까요.
믿었는데 당했으니 분노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밖에 이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곳에 항의를 한것이고
(심지어 거기에서 그그림 딱 1번 맞긴 제친구도 당한거거든요. 그
친구는 집에서 출력을 하니 평소에 웹유출??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고 살던 친구입니다.
하다못해 그친구는 블로그나 이글루도 안하는 오프라인 인생이거든요.)
파일유출에 대한 사과문을 올려달라 말하는게 이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항의 아닙니까.?
카xxx사무실외에 다른사무실이 피해를 보는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랫글에 썼듯이 같은 사무실을 쓰는 c&b사장님은 관계 없고
카xxx은 폐업을 해서 다른분에게 넘겨 새로운 분이 운영한다고도 적은것입니다.
애초에 악감정이 있다면 저딴거 내가 알게 뭐야 싶어서 누락했겠죠.
지금 이이야기의 중점이 되고있는 사무실은 이미 폐업했다구요.
실장님도 그걸 알고 이일을 감수할수있으니 웹에 올려도 좋다고 같이 합의해서 올린거구요.
이게 마녀사냥인가요??합의해서 올린 이글이??
그리고 지금 그 사무실찾아가지 말라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똥밭에서 뒹굴며 이런이야길하든 엎드려 울면서 이야길하든
가실분들은 다 가십니다.그리고 전 그분들 말리지 않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창 도용과 서비스실책으로 안티 카페가 생겨도 신경 안쓰고 다녔던 사람이니까요.
마음껏 다니세요.. 단 파일관리를 하면서 다니세요.
아 파일관리는 어느곳을 다니시든 모든분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쪽에서 관리해주지 않으니 다니는 분이 관리하셔야 합니다.
아 조금 다른이야기지만 참고로 저나 다른분은 그 사무실이 청기와 주유소에 있을때부터 다녔었습니다.
대충 따지자면 9~8년정도 인걸까요.정확한 횟수는 모르겠네요..7년인가...
중간에 4년이 되는 오랜기간 동인을 쉬기도 했지만 나중에 찾아갔을때 여전히 기억하고 반겨주는 실장님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심지어 vip라며 할인도 해주시고 서비스도 많이 해주셨거든요.
과연 그런 관계였던 사람들이 악감정이 있어 이런글을 쓸수있는걸까요.
처음일이 생겼을땐 따지러 가겠다는 친구 붙잡고 설득까지 했습니다.
그럴곳 아니니까 믿으라고.
지금은 그 친구 붙잡고 미안하다 사과하고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지는 증거들이 정말 사과할수밖에 없는것들 뿐이였거든요.
아랫글에도 썼찌만 제가 가진 정황과 증거들은 사무실과 연관지어 이야기 할수밖에 없는것들 뿐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폐업한 사무실.이젠 더이상 따질수 없으니 그냥 여러분들은 이런 일도 있구나 라고
오프라인 도용, 또는 웹하드 유출의 예로 받아들이고
여러분들 파일은 여러분이 챙기라고 글을 쓴것입니다.
그런의도로 쓴글,또 합의했기 때문에 올린 그글을 가지고
마녀사냥이네 니가 부주의한거네 라고 하는건 조금 애매하지 않나요.?
이런소리 들을꺼 시간들여서 사무실과 이야기 할거 없이 바로 인터넷에 올릴껄 그랬나봐요.
그럼 진짜 마녀사냥 제대로 였을텐데 말이죠.
한곳이 대표적으로 욕먹고 있다고 아무곳에나 함부러 마녀사냥이라 갖다 붙이지 마세요.
저희는 이미 오랜시간을 들여 논의를 했고 그곳에서도 이증거들을 일부 인정하기에 올린것입니다.
이런일이 있는데 왜 법으로 까지 안갔냐고 하신다면
동인의 그림은 법적으로 보호가 미묘합니다. 이것을 노리고 악용하는 사례들이 늘고있구요.
그러니 조심하자는겁니다.
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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