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마녀사냥?

 아래 도용 글 남긴지 시간이 좀 되었네요.
그간 도용건이 있어 마음 상했겠다 힘내라고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카xxx에서 옛날이 있었던 비슷한류의 여러 사례들도 피해자들과 피해자와 연관된 분들에게 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글을보고 직접연락해주신 분도 계시고 요청해서 들은 이야기들도 있죠.)
그리고 마녀사냥 아니냐, 아무리봐도  저글 이해가 안가고  논리도 이상하다고 지적해주신분들도 계시구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마녀사냥 아닙니다.

그리고 어느분이 항의하셨던
단지 그 사무실과 같은층에서 발견된것만으로 그쪽을 너무 몰아 붙이냐고 말하신분..

전 글에 발견된것만이 아니라고 한거같은데 말이죠..
아래쪽에 보다보면 그 가방은 사무실에서 만든것이 맞다고 이야길 푼거같은데..
제가 어휘력이 딸려서 그렇게 안보였나봐요.
지금은 추가글을 달긴했지만 다시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사무실이 연관되 만든거 맞습니다. 즉 카xxx의 소유라고 인정했다는 뜻이죠.

노출되는 웹하드에 파일 올린거부터 잘못아니냐.올린사람이 잘못이다. 라고 하신분.
네. 어찌 따져보면 반은 제잘못이 맞죠.
그래서 마지막에 사무실측과 합의한 대로 전 웹하드 쓰다가 피해를 당했으니 님들은 더 당하지 않게
여러분들 파일은 여러분이 챙기라고,웹하드같이 노출된곳은 피하라고 마무리 한것입니다.
이게 좀 이상했나요? 본문의 문맥과 이야기가 맞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죄송하지만 본문은 제가 경험한 사례이고
결론은 여러분 모두 조심하라고 한것입니다.(초반에 사례로 받아들여 달라고 이야길 시작했지 말입니다.)

그리고 전 사무실측에서 제시한 장소에 파일을 올리고 좀더 빠른처리를 위해 항상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20분정도면 도착하니 출력해놔 달라고.(실제로 그만한 거리에서 살고있구요)
그럼 사무실에선 전화 통화를 하며 그파일을 받고 바로  지웁니다.
몇분이나 걸릴까요. 뭐 하지만 그 짧은시간에도 노출이라면 노출이 되겠네요.

한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어느 회사가 게시판 하나 만들어 놓고 여기에 개인정보를 남기면 일처리가 가능하다 했어요.
일처리가 끝나면 바로 지운다면서요.
그래서 그걸 듣고 아무런 의심없이 그 게시판에 정보를 남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곳에 밖에 올린적이 없는 개인정보가 도용사건이 터졌습니다.
사람들이 제일먼저 항의하는곳은 어딜까요. 그 게시판을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애초에 안전성을 확인하지 않고 올리는 사람의 잘못도 있지만
그것은 그회사를 믿고 당연히 관리하고 있겠지 라는 생각이 있으니 올리는게 아닐까요.
믿었는데 당했으니 분노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밖에 이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곳에 항의를 한것이고
(심지어 거기에서 그그림 딱 1번 맞긴 제친구도 당한거거든요. 그
친구는 집에서 출력을 하니 평소에 웹유출??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고 살던 친구입니다.
하다못해 그친구는 블로그나 이글루도 안하는 오프라인 인생이거든요.)
파일유출에 대한 사과문을 올려달라 말하는게 이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항의 아닙니까.?

카xxx사무실외에 다른사무실이 피해를 보는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랫글에 썼듯이 같은 사무실을 쓰는 c&b사장님은 관계 없고
카xxx은 폐업을 해서 다른분에게 넘겨 새로운 분이 운영한다고도 적은것입니다.

애초에 악감정이 있다면 저딴거 내가 알게 뭐야 싶어서 누락했겠죠.

지금 이이야기의 중점이 되고있는 사무실은 이미 폐업했다구요.
실장님도 그걸 알고 이일을 감수할수있으니 웹에 올려도 좋다고 같이 합의해서 올린거구요.
이게 마녀사냥인가요??합의해서 올린 이글이??

그리고 지금 그 사무실찾아가지 말라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똥밭에서 뒹굴며 이런이야길하든 엎드려 울면서 이야길하든
가실분들은 다 가십니다.그리고 전 그분들 말리지 않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창 도용과 서비스실책으로 안티 카페가 생겨도 신경 안쓰고 다녔던 사람이니까요.
마음껏 다니세요.. 단 파일관리를 하면서 다니세요.
아 파일관리는 어느곳을 다니시든 모든분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쪽에서 관리해주지 않으니 다니는 분이 관리하셔야 합니다.


아 조금 다른이야기지만 참고로 저나 다른분은 그 사무실이 청기와 주유소에 있을때부터 다녔었습니다.
대충 따지자면 9~8년정도 인걸까요.정확한 횟수는 모르겠네요..7년인가...
중간에 4년이 되는 오랜기간 동인을 쉬기도 했지만 나중에 찾아갔을때 여전히 기억하고 반겨주는 실장님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심지어 vip라며 할인도 해주시고 서비스도 많이 해주셨거든요.
과연 그런 관계였던 사람들이 악감정이 있어 이런글을 쓸수있는걸까요.

처음일이 생겼을땐 따지러 가겠다는 친구 붙잡고 설득까지 했습니다.
그럴곳 아니니까 믿으라고.
지금은 그 친구 붙잡고 미안하다 사과하고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지는 증거들이 정말 사과할수밖에 없는것들 뿐이였거든요.

아랫글에도 썼찌만 제가 가진 정황과 증거들은 사무실과 연관지어 이야기 할수밖에 없는것들 뿐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폐업한 사무실.이젠 더이상 따질수 없으니 그냥 여러분들은 이런 일도 있구나 라고
오프라인 도용, 또는 웹하드 유출의 예로 받아들이고
여러분들 파일은 여러분이 챙기라고 글을 쓴것입니다.

그런의도로 쓴글,또 합의했기 때문에 올린 그글을 가지고
마녀사냥이네  니가 부주의한거네 라고 하는건 조금 애매하지 않나요.?

이런소리 들을꺼 시간들여서 사무실과 이야기 할거 없이 바로 인터넷에 올릴껄 그랬나봐요.
그럼 진짜 마녀사냥 제대로 였을텐데 말이죠.
한곳이 대표적으로 욕먹고 있다고 아무곳에나 함부러 마녀사냥이라 갖다 붙이지 마세요.
저희는 이미 오랜시간을 들여 논의를 했고 그곳에서도 이증거들을 일부 인정하기에 올린것입니다.

이런일이 있는데 왜 법으로 까지 안갔냐고 하신다면
 동인의 그림은 법적으로 보호가 미묘합니다. 이것을 노리고 악용하는 사례들이 늘고있구요.
그러니 조심하자는겁니다.

네 조심하세요.

by jinjin | 2008/04/13 15:46 | 트랙백

동인계 무단도용 조심하세요.


 카xxx이라는 출력소에서 발견된 제가 만든적 없는 가방들입니다.




웹상에서도 그림이 무단도용되는 일은 흔합니다.
하지만 그 무단도용이 이제는 웹뿐만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래에 요약해둔 일은 카xxx이라는 출력업체를 사이에두고 일어난일 입니다.
저는 그당시의 상황과 물증,그리고 모든 심증이
한 출력사무실과 연관지을 수 밖에 없었지만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제가 서술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무조건 
[그 출력 사무실이 벌인일이다] 라고 단정지어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일이 오프라인에서 무단도용이 있을수도 있다는 예로
다른분들에게 자신의 그림관리에 대한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술형으로 쓰고 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니 요약형식으로 상황을 남기겠습니다. 
하지만 요약인데도 기네요..ㄱ-

*.2006년 4월경 친구의 그림으로된 만든적 없는 부직포 가방을 카xxx 사무실에서 발견.
 (핀트가 어긋난 듯한 인쇄미스의 상태)
  →.당시 실장님은 차후 새 제품을 만들기위한 시범 제작(샘플)이며
몇번의 시험인쇄등을 거치는 샘플단계이므로 자신의 돈이 제법 들었기때문에
그림을 그린 당사자에게 가방을 양도해주지 못한다 하심 (자신의 사무실에서 만든것을 인정)

*.2008년 1월경 만든적없는 컬러 부직포가 다른동인분들의 그림과 잘~어우려져 편집되 만들어져 있는것을 
카xxx사무실 바로 뒤의 골방에서 발견.
 (아주 새것의 빳빳한 상태인 가방)
  →.당시 사무실에 실장님이 없어 그것에대해 바로 항의하지 못함(모든 인쇄관련은 실장님만 알고있음)
      [추후 항의하러 찾아갔을때에도 자신의 사무실에서 만든것이 맞다고 인정]

*. 차후 각 해당동인을 수소문,모두에게 가방의 존재를 알림.
 해당동인 5명중 세사람은 카xxx사무실을 이용. 고해상도의 그림 원본을 사무실에 넘긴적이있음.
 한분은 연락이 안됨,다른한분은 자신의 외장하드를 사용해서 타업체에서 출력을 하는분

*.원본을 맡긴적이 있는 사람의 그림은 아주 선명한 상태로 제작.그렇지 않은 다른한분은
 팬시를 드럼스캔하여 크기를 늘린듯한 원본보다 흐린상태의 그림
.

카xxx측의 입장------

*.해당 부직포 가방들(총 5종류)은 모두 2006년 4월경 부직포가방의 샘플을 위해 제작했다고 주장.
   →. 하루만 가지고 다녀도 쉽게 때가묻는 흰색 부직포 가방이,1년이나 가까운 시간을 지내며
   너무나도 빳빳한 새것의 형태로 보관되었다는 사실이 솔직히 믿겨지지 않음.

*.자신도 모르는 "전사"업체의 사람이 그림이 전사된 부직포 낱장들을 들고와선
자신의 사무실에 샘플로 놔두게 이 낱장들을 가방형태로 가봉해달라 의뢰했다고 주장.
  →.처음 가방 발견 당시엔(2006년 4월) 자신의 돈을 들여 시험 인쇄를 한것이라 했었음. 

*."전사" 라는 사업아이템으로 생각.가방으로 가봉해주는 대신 샘플을위해 카xxx측도 한종류씩 가지겠다고 제안.
 그렇게 해서 총 5종류의 가방을 2개씩 가방으로 가봉해주고 수고비로 10만원과 가방 1종씩 5개를 받음.
  → 그당시 그림들중에선 누구의 것인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의 그림도 있었으나 도용확인을 위한 연락을 하지 않음.
    그리고 4월에 발견된 가방1종과 1월에 발견된 가방2종은 서로 모양이 다른 가방.

*.현재는 그 알수없는 "전사"업자들과는 연락두절. 가방의 대량 제작과 해외유통의 의심에 대해선
  가방이 어떻게 제작되고 유통되는지 자신들과는 관련이 없음을 주장.
  →.그저 가봉만을 했을뿐......을 반복.

*.계속되는 카xxx의 주장에, 해당 동인들은 위의 주장을 어느정도 인정한다 치고,
  카xxx만을 사용해왔던 해당 동인들의 그림 유출에 대한 관리책임 추궁에 대해선,
   알수없는 전사 업체 사람들이, 판매되는 팬시를 구입해,스캔과 재편집으로 위의 그림들을 가지고 온것이라 주장.
  →1.판매되었던 팬시에선 인쇄 미스 났던 부분들이 이 가방에선 모두 원본파일과 동일하게 재현되어있음(원본파일 아니면 불가)
     2.실사이즈 4센티 크기의 그림이 흐려진곳이 없이 가방한면을 가득 메우게 리사이징 되어있음.
        (고해상도의 원본파일 아니면 불가)

  *.사무실 웹하드가 타인에게 노출되어 위의 사태를 일으켰다며 카xxx은 원본유출과 관련없다고 말을 바꿈
  →1. 제작시기가 다른 팬시들이 한곳에 총 집합.어느 시간 많으신 분이 매 행사마다 접속해 대기상태로 
     한사람의 그림만을 집요하게 파고드는지 현실성의 부족.
    (출력을 위해 올린파일은 사무실에서 다운받으면 웹상에서 바로 지움.
      그 사이 웹상에서 파일이 노출되는 시간은 길게는 2시간 짧게는 10 여분임을 사무실측에서도 인정.)
     2.행사에서 주요 메인이되는 장르만을 선별.(동인계를 어느정도 알고있는 사람이 아닌이상 장르선별 불가)
     3.일반 전사업체에서 샘플용으로 했다는 편집이라고는 생각되기 조금 힘든 편집상태.
    (한글부분이 영어로 변환된점,해당동인들의 웹주소,싸인등의 잘라내기 편집 )

*.사무실을 이용한적없는 s님의 그림을 예로들며
   다른 출력업소의 파일도 사용된것이니 자신들의 파일유출과는 무관하며 타 출력소도 당한 마구잡이 파일유출이라 주장.
  → .s님은 자신의 외장하드를 이용해 파일을 출력.웹하드를 이용하지 않음.(마구잡이 유출이 아님이 증명)
      가방에서의 그림은 스캔해 늘린듯이 타 그림과는 눈에 띄게 다를정도로 흐려져있음.

*.결국 사무실에서 파일이 유출됨을 어느정도 인정.



억울하다는 실장님을 위해 보름간의 시간을 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서 말하는 그 업체 사람들을 찾아 보시라고.
그리고 대량제작의 의심도 드니 그부분도 같이 해명해 달라고.
자신이 그렇다 하는데 어찌 알아볼 시간도 안드리고 일방적으로 저희측의 불만을 토하겠습니까.

그리고 보름후의 대답은
[그당시의 전사업체 사람은 찾을수 없었음.
대량 제작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가방제작,전사 했을지 모르는 업체를 돌며 샘플들을 비교 했으나
결국 해당그림으로 만들어진 가방들은 발견하지 못했음.
그림이 유출된듯한 의심이 가는 기간동안의 해당 직원들과 연락시도.하지만 자신의 직원들은 유출하지 않았다고 판단됨]

해결된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결국 긴시간만 지났으며 카xxx측에서 인정하는 일은
*.사무실을 이용했던 동인들의 파일이 유출된것.하지만 사무실 직원들은 관련없다고 생각함.
*.가방 가봉에 대해 댓가를 받았으므로 어느정도의 책임은 있다고 여겨짐.그부분은 죄송함.
*.일부 해당 동인의 연락처를 알고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겨 확인연락을 하지 않은점.
*.자신의 웹사이트에 파일유출에 대한 경고문을 올리겠다는 약속.
 

여기서 잠깐..

가봉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가방은 총 5종류입니다.
제가 확인한것은 3종류의 가방 이구요.
1.a면_올캐러 / b면_올캐러
2.a면_디그레이맨 / b면_데스노트
3.a면_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b면_오란고교
4.a면_ ? / b면_?
5.a면_? / b면_?


지금은 분실되었다고 주장해 확인하지 못한 나머지 2종의 가방은
장르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에 해당하는 그림이 저 가방에 잘 편집되어 있을것입니다.
그 그림이 카xxx을 이용하셨던 분들중에 있을지도 모르고,
행사장에서 판매하신 여러분 자신의 팬시일지도 모릅니다.


만화행사는 동양뿐아니라 서양에서도 열립니다.
특히 유렵권의 모 행사들은 가방팬시의 경우 우리가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득을 낳아준다 합니다.
(한국에서 가방을 제작해 비행기 편으로 서양행사장에 보내도
그 가방 다 팔면 그 비용쯤은  커버할수있는 그런 이윤이 나온다합니다.)

샘플용인 가방이라면
그린이의 싸인과 웹주소가 편집당하고 알지도 못했던 다른분들과 그림이 섞이며 한글이 영어로 둔갑할 필요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진짜 샘플이라면 잘그린 그림과 사진이면 되지
유독 동인계에서 인기가 있다고 생각되는 장르만을 추린 저 센스는 과연 뭐라 생각해야 하는걸까요.

카xxx은 정말 자신들이 주장한 입장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손에 쥐어진 상황과 증거들은 솔직히 사무실의 주장과는 상당히 다른것들뿐이군요.
일방적으로 저 사무실을 비난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래도 저런일이 있었고 우리측이 가지고있는 물증과 심증은 저렇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잠시 사무실에대해 덧붙이자면
지금까지 카xxx을 운영하셨던 실질적인 사장인 반실장님은 이제 출력사업에서 손을 떼고
다른분에게 사무실을 넘겼다 하십니다.폐업신고도 마치셨데요.
이미 예전부터 사무실을 접을 생각이였고 그간 여러일도 있었기때문에 정리하던 중이였다고.....
다음부터 운영되는 사무실은 다른분이 대표이시며 자신은 일절 상관되지 않은 출력업소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같은 사무실(CNB출력)에서 출력,코팅등을 해주시는 안경쓰신 사장님에 대해선
그저 그곳의 사무실을 빌려 운영했을뿐 그분이 카xxx의 사장님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뭔가 시기가 묘하게 겹쳐져 해결을 끝까지 못하고 가는것 같아 죄송하다 말씀 하시더군요.
정말 노력했다고 여기고,  사무실이 해결할 수 없는 물증과 심증을 놓고 가시지만
마지막에 저에게 하셨던 사과의 말씀과 그간 사무실을 이용할때 베푸셨던 친절은 진심이였다고 믿고싶습니다.
진짜 지저분한 이면의 모습을 가지고 저 심증대로의 일을 했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자신의 그림은 자신이 챙기세요.ㄱ-.
되도록이면 타인이 쉽게 접근할수있는 웹하드를 이용하지 마시고 usb등을 사용하세요.
파일 출력후 자신의 파일이 그 컴퓨터에서 확실하게 삭제되는지 꼭 확인하신후 이동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그림과 겹쳐지게 싸인을 꼭 넣으시고(어차피 편집된다 하더라도 없는것 보다 낫습니다)
정말 수상하다 여겨지는 분에겐 되도록 판매하지 않는것입니다.
(대강적인 예로 큰 가방을 끌고다니며 자료수집을 위한게 목적인듯한, 알수없는 구매자)

그럼 그림그리는 모든분들의 그림이 안전하고 이로인한 스트레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덧붙여 지금쓰는 이글은 지난2월 실장님과 면담하던중
주장하는 업자를 찾아오지 못해 해결이 안날경우
인터넷등으로 글을 올려도 좋다고 미리 합의된 일입니다.
그와 더불어 사무실측에서도 홈페이지에 파일유출에 대한 공지를 띄우기로 약속도 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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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jin | 2008/04/04 21:05 | 트랙백(14)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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